페이스북 그룹 ‘초보 개발자 모임’의 일일커밋에 관한 글이 있어 흥미롭게 읽었다.
요즘 내가 관심있어 하는 영역이기도 하고 생각도 비슷하기에 더 뇌리에 남았다.
그저 수단으로서 일일커밋을 해라! 그러다 보면 코드를 보는 시간도, 만드는 시간도 늘어날 테니 결과적으로 더욱 더 나를 개발자스럽게 만들어 줄 것이다.
칼퇴하지 못하는 직장에 불만을 가지던 내가 정작 칼퇴를 해서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죽인 나날을 생각해본다.
요즘은 대용량 트래픽에 대한 핸들링을 해보고싶다. DB에 직접 데드락도 발생시켜보고싶다. 쓰레드풀 한 개발도 해보고싶다. 그래서 맥북을 사야겠다.
꼭 맥북이 아니여도 된다고? 노노 그건 정답이 아니야. 이미 답은 정해져있으니깐 하하하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