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좀 쉬고싶어서 끄적이는 일기

Posted by bbubbush on March 15, 2019

요즘 점심시간마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노트북을 만진다.

누군가는 낭만이라고 할 수 있는 행동이지만 나로써는 내 시간을 10분이라도 만들기 위해 아둥바둥 사는 것이다.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만족하며 살아간다면 굳이 이렇게 살지 않아도 될텐데 나는 천성이 부정적이고 경쟁하기를 좋아하나보다 싶다.

내일 발표자료 준비하다가 힘들어서 하소연 아닌 글을 쓰고싶어 잠깐 시간을 내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이들이 웃으며 살아가길 바란다 : )